사랑하는 우리아빠♡

이쁜딸 비회원 2015-02-23 00:02 2260 0
아빠...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가지않을것 같은 시간이지나고 이렇게 삼개월후면 벌써 2년이에요...학교다닌다고 집자주못가서 정말 죄송해요... 나랑 같이 소주한잔해야되는데... 너무빨리 가셨네요 그곳은 살만하세요? 나는보고싶지않으세요? 참좋은 인생선배이자 참좋은 우리아빠 못난딸들 키우시느라 정말고생하셨어요... 나도 아빠따라가고싶은데 엄마도 많이 힘들어해서 그럴수가없어요 다 때가되면 가는거겠죠? 학교 가기전에 한번들릴게요!! 하늘에서 우리가족 다 잘 지켜주세요 진짜 많이 사랑해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