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주

봉형민 비회원 2015-02-19 17:01 2197 0
우리공주 얼마전에 너 보러다녀왔당 꿈에서 요즘 너 너무생생하고 보고싶어서 간만에 너랑 마음에담아뒀던 이야기 하니까 너무너무 좋더랑ㅎㅎ 이제 점점 날씨가 풀려가는것 같아 봄이오려나 어디 아픈덴없징? 곧있음 개강이당 이제 개강하면 정신차리고 열심히 다녀야지!!!! 오늘은 명절이야 오랜만에 친척집가서 친척들도 보고 떡국도 먹고 명절때 염주동 갈때마다 너희집 바로앞이라 만나고 그랬는데 오늘따라 유독 너생각 많이나더랑..우리 연화 새해 복 많이많이 받구 올해도 좋은일만 있길 우리 꼭 행복하자!!!!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다ㅎㅎ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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