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야

비회원 2015-02-19 16:32 2160 0
이쁜아 오늘 설날이야 아침부터 부쩍거리더니 이것저것 하느라 무진장 바빴어 여전히 난 어제부터 할머니집와서 일손해드리느라 지친당 우리 이쁜이 오늘 맛있는거 많이 먹었어? 가족들이랑 즐거운 설 보냈겠지? 보고싶다 연화야 항상 오늘같은 날엔 나 빼고 또 다들 힐링에서 모였을텐데! 참 엊즈제 엄마랑 통화했어 취업했냐고 물어보시더라구 그러더니 칭찬해주시더라 명절 잘보내시라고 너대신해서 인사드렸어. 오늘 날씨가 따뜻해 이제 설지나고 나면 쭉 따뜻 할거 같아 빨리 봄이왔으면 좋겠당 구치 시간 진짜 빠른거 같아 몇일전에 2015년을 맞이한거 같은데 이제 3월달이 기다리고 있넴옛날엔 빨리 가길 바랬는데 이제는 시간이 늦게갔으면 좋겠더랑 ㅋㅋㅋ.. 그럼 새해복 많이 받구 잘지내고 있어 사랑하고 냉큼 보러갈게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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