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정이야....

박병석 비회원 2015-02-19 22:04 2237 0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사랑하는 현아야 오늘이 벌써 구정이구나 시간이 참 빨리도 흘러가고 있지? 널 잃은지 벌써 100일이 다 되어가는구나 언젠가는 내게서 너가 잊혀지겠지만 정말 그렇게 될까 너무 두렵구나 그 만큼 널 사랑했다 지금도 머리속에 너와 했던 일들 얘기들 다 기억나 생생하게 우리 언젠가는 만나서 그렇게 다시 대화를 나누겠지? 내가 사랑하는 소현아....항상 내 가슴속에 너가 있다는거 너도 잊지마 또 올게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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