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쁜이

황서복 비회원 2015-02-26 09:14 2409 0
저저번주에 편지쓰고 못썻지 .. 미안해 하웅 이제 나도 사회인이 된지 벌써 한달이 다된다 아침에 6시에나 일어나서 준비하고 일갓다가 7시쯤에나 끝나서 잠도많은 내가 부지런하게 생활하려다보니 이모양이꼴 그래도 니가 이해해줘 아라찌? 어제 율이랑봉이 얼굴보니까 어때 조아찌 ㅎㅎ 나두 얼른 보러가구푸다 다녀온지 2주됫는데 얼른 또 가고싶어 요즘 해인이가 고민이 무지 많은가봐 일도 스트레스받아하고 니가 꿈에 나타나서 얼른 고민해결 해줘 이녀나 나는 아침에 잠 부족인거 빼면 괜찮은거같아! 얼른 내가 돈 많이 벌어가지고 울 공주 마싯는거 마니마니 사가꾸 보러가께!! 설에는 가족들 다녀가셧겟다 맛잇는거 많이 먹었어?? 또 폭풍흡입 해께꾸먼 ㅎㅎ 귀여워 상상만해도 이는 빠져가지구 맨날 웃던 니 모습이 아른거린다 오늘 날씨는 완전 ㅠㅠ야 비오려나 황사도많고 우중충하네 바람이 디게 심하다.. 거기서도 마스크는 꼭꼭 챙겨쓰고 있어랑 아푸지말로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슬퍼하지말고 무조건 행복하고 건강하게 기다리고있어 그래서 나중에 만날때 진짜진짜.. 꼬옥 안아줄게 연화야 .. 오늘도 사랑해 내친구 안녕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