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 왔어...
사랑하는 현아야 얼마전 너에게 다녀왓는데 나 온거 봤어? 시간에 쫒겨서 오래있지 못하고 일찍 가버려서 미안해 우리 언젠가는 꼭 다시 만나게 될테니 내가 너무 자주 못온다고 미워하면 안돼? 현아야 보고싶다...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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