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 생각나

언니 비회원 2015-02-28 01:28 2475 0
보고싶은 동생아.. 너무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고싶고 얼굴도 만지고싶고.. 곁에있을때 많이 안아줄껄ㅠ 많이 봐둘껄.. 왜 그렇게 일찍 가버렸어.. 네 또래 애들만 봐도 귀여운 말투만 봐도 자매만 봐도 너가 너무 보고싶어.. 꿈에라도 자주나와서 줘 보고싶다구.. 언니보러 자주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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