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저 이제3학년이 되었어요...할아버지 제가 그때 3~4살 쯤...인것 같은데 할아버지...저 하늘에 오르셨죠..ㅠㅠ제가 할머니가 되면 같이 하늘에서 가족이랑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사랑해요..허 손 할아버지 같이 놀아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