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어 상칠씨
울어도 불러도 자기는 대답이없네
비가 많이와서 운전하고가는데도 겁이 하나도안나
그러다 잘못되면 자기를 볼수있을지도 모르잖아
혼자 가만히있으면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어
나 어떡해
너무울면 자기가 못떠난다는데 아직은 가지마
내마음 좀 달래주라
사랑해 나도..
자기만 맨날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난 자주
못했어
미안해 내맘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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