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김연화 보고싶어
나왔어 어김없이 주말에만 찾아오고 나 못됬지 잉..보고싶다 자꾸 간다간다하구 못간다 용서해 ㅠㅠ요즘 나한테 왜이리 스트레스받는일만 생기는지모르겠당 항상 너생각하면서 힘내는중!!! 갱이랑 복이는 얼마전에 고속도로에서 사고났어 가벼운 사고여서 다행이야 울 연화가 애들 지켜줬구낭 그래서 너무 피곤하지만 병문안 가려구 지금! 자꾸 꼬시는 바람에 역시 오늘도 넘어갔당 모처럼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우리들 옆에 꼭 붙어서 하루하루 같이 하고 있는게냐 자주 보러오라규.. 오늘도 날씨는 진짜 최고당 곧 너가 좋아하는 계절도 다가온당 밥잘 챙겨먹고 항시 어디가지말고 우리들옆에있어야된당 넘넘 사랑하구 보고싶다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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