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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가 저희곁을 떠나신지 일주일이 되어가고있어요 그런데 저는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 편찮으셨지만 여전히 병원에서 저를 기다리실것같고 계실것같아요 힘든시간들 이라는것은 알지만 조금만 더 참고 계셔주시지 이별할 시간도 안주고 갑자기 그렇게 혼자 외롭게 가시면 보고...
김창미 2025-01-19 781 0
너무 오랬만이네요 엄마. 뭘하고 사는지 엄마한테 소식전할 시간조차 없었네요. 딸자식 다 필요없지요? 죄송해요. 엄마~ 엄마!! 저 8월에 퇴직하고 집에 있어요. 집에 있어도 바쁘긴 매 한가지입니다. 오히려 일할때보다 엄마보러도 못가고 있어서 엄마한테 빨라가야지 하...
강효숙 2025-01-17 728 0
할머니 나의 눈물 버튼 우리 할머니 잘 키워줘서 고마워 언젠간 헤어질 날이 올 줄 알았지만 그런날이 정말 오다니 믿기지가 않아 우리 할머니 할머니 가던 날 오던 눈처럼 훨훨 날아서 멀리 멀리 가 거기서는 걸어도 다니고 뛰어도 다니고 날아도 다니면서 한 평생 못 다...
박혜진 2025-01-13 742 0
아빠! 막내딸 왔어! 어제 제사에 밥 많이 먹고 갔어? 아빠 살아계실땐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고 돌아가시니깐 자주 오네 난 아직도 집에가면 아빠가 있는것같은데 돌아가신지 벌써 1년이라니 안믿어져! 오늘 엄마랑 큰오빠랑 아빠손자랑 아빠한테 갔다왔는데 봤어? 아빠손자...
안화연 2025-01-12 746 0
아빠 오늘우리아빠 만나러 왔어요 사랑하는 우리아빠 거기는 좋으시죠 우리아빠 좋은ㄱ데 많이 이보시고 할머니 할아버지랑 편하게 계세요
박종연 2025-01-12 749 0
안녕~^^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 나는 매일매일 마음 속으로 널 생각하고 기도하고 미소도 짓고 울기도 하고 그래. 크리스마스 날 새벽 꿈속에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내 손을 잡고 여기저기 다니며 데이트를 오랜만에 했네~ 얼마 전 너의 생일 날 많은 분들...
조재완 2025-01-11 784 0
아빠 벌써 우리 아빠 소풍간지 9일이나 됐네 나는 내일부터 다시 직장 복귀해서 출근하기로 했어 ! 아빠 고생많았어 많이 아팠지 항암 끝나부터 갑자기 확 안좋아져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기운도 없이 거의 한달 반동안 병원생활만했는데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딸래미 걱정할...
권상희 2025-01-05 884 0
엄마~ 큰딸이야 결혼하고 멀리 살고 있는 딸이니까 엄마 떠나시고나서 흔적을 찾아가며 살아갈 줄 알았는데 아니네. 그냥 여기저기 엄마의 보살핌이 꽉 차있는 내 살림살이구만.... 이제 냉동고 속 들깨가루랑 고춧가루 다 먹고나면 나 그담부턴 사먹어야되는거야? 내 살림...
정현주 2025-01-05 823 0
엄마 아들이야 매년 인사하지만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고 하늘나라에서도 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김정현 2025-01-01 900 0
엄마 안아프고 잘 지내? 엄마가 주님의 곁에 간지 4개월이 되었네 꿈에 한 번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잘 지내고 있다는 뜻이겠지… 더웠던 여름이 가고 겨울의 중턱에 와 있어 내 생활하느라 가끔씩 엄마를 잊어버리고 살다가 또 엄마가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냄새를 맡고...
김명수 2024-12-31 7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