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조성묘 할머니

박혜진 2025-01-13 00:27 743 0
할머니 나의 눈물 버튼 우리 할머니 잘 키워줘서 고마워 언젠간 헤어질 날이 올 줄 알았지만 그런날이 정말 오다니 믿기지가 않아 우리 할머니 할머니 가던 날 오던 눈처럼 훨훨 날아서 멀리 멀리 가 거기서는 걸어도 다니고 뛰어도 다니고 날아도 다니면서 한 평생 못 다녀본곳 다 다녀봐 가족들 걱정은 하지말고 모두 다 잘 살거야 나도 열심히 살께 항상 행복해 우리 할머니 안녕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