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2024년이 가고 있어

김명수 비회원 2024-12-31 23:31 780 0
엄마 안아프고 잘 지내? 엄마가 주님의 곁에 간지 4개월이 되었네 꿈에 한 번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잘 지내고 있다는 뜻이겠지… 더웠던 여름이 가고 겨울의 중턱에 와 있어 내 생활하느라 가끔씩 엄마를 잊어버리고 살다가 또 엄마가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냄새를 맡고 싶고 그런 날도 가끔씩 있어 엄마 나 휴직했어 잠깐 쉬어도 되는거 괜찮겠지? 엄마 내년에 쉬면서 나를 잘 이겨내보도록 할게 엄마 아빠, 제주 잘 지켜줘 엄마 아프지말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