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아빠가 저희곁을 떠나신지 일주일이 되어가고있어요 그런데 저는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 편찮으셨지만 여전히 병원에서 저를 기다리실것같고 계실것같아요 힘든시간들 이라는것은 알지만 조금만 더 참고 계셔주시지 이별할 시간도 안주고 갑자기 그렇게 혼자 외롭게 가시면 보고싶어서 어떻게 살라구요 이나이 먹도록 아빠가 안계신다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아빠 나 아빠 너무 보고싶어 보고싶어 아빠 다시와줘요 아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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