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우리집알지? 찾아올수있지? 물떠놨어 빨리와. 목말랐지.빨리와. 보고싶어 사랑해 보고싶어 사랑해 한번만 한번만 보고싶어 얘기하고싶어 미안해 내가 못가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사랑해 아빠 편안히 쉬고있어 아프지말고 즐겁게 행복하게 원래 아빠 모습처럼 즐겁게 지내
할머니... 보고싶어요... 많이 그립네요.. 그리고 저 좀 잘되게 해주세요... 많이 힘들어요..
아빠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실감도 나지않고 아직은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요. 아빠에게 못다한 일만 생각이나 가슴이 미여지고 아픕니다 좀더 잘 할걸 이리 힘들 줄 알았으면 좀더 따뜻하게 대해드릴걸 모든게 후회 뿐입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고 있으시기를 간절...
나! 학교그만두고 승수데리고 제주도로 이사왔어! 자기랑 추억이 많은 곳인데.....언젠가 한번은 제주도에서 살고싶다라는 당신 말이어선지...그냥 와버렸어! 지금은 집에서 쉬면서 부동산공부하고 있어! 그래도 아이들 굶기면 안되니깐...뭐라도 해야해서....그리고 한...
엄마 울엄마야 그래도 울엄마는 그 연세에 돌아가셨어도 자식한사람도 앞서워 보내지 아니했는데 울아들 장모님은 꽃다운 45세 딸을 오늘 하늘 나라로 보냈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나도 이렇게 안절부절못하겠는데 병원에 있을때 한번가서 얼굴이라도 볼까햏는데 이렇게 빨리가...
엄마..내엄마..오늘도 한없이 눈물만 흘리면서 엄마만찾고있어.. 사는게 왜이렇게 힘든지..왜이렇게 자꾸 꼬여만가는지..내인생은자꾸만 왜이러는지..한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거 한 애들에 엄마로산다는거 이렇게 힘든건줄몰랐어..오늘도 자고있는애들보며 울고만있어..이런상황...
아빠~ 이제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왔네... 아빠~ 내일이 다은이 생일이에요.. 울 귀요미 다니 생일에 오실꺼죠? 아빠 생전 좋아하시던 낙지 한마리 샀어요~ 삼신 할머니한테 말씀 잘 드려서 함께 오셔서..낙지도 드시고..고사리도 드시고.. 맛난거 많이 드시고 가세요..
동생아 지갑을 열었는데 너에 얼굴이 내눈앞에 있구나 한번 보려고 아무리 애를써도 와주지않는 매정한너는 지금이시간은 뭐 할까? 보고싶다 보고싶다 죽음도 딱 한번만 왔다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볼수없기에 더 간절한 남은자의 설음이겠지 내동생 오늘 아침식사도 맛있게...
벌써 3월이네 엄마... 몸살이와서 온종일 누워있었더니만 지루하네요. 엄마!! 머릿속이 복잡해서 엄마한테 무슨말을 해야하는지 정리가 안되요. 그냥 엄마 아버지가 보고싶은 생각뿐~ 어젯밤에 끙끙 앓으면서도 엄마 아버지 마지막 모습이 눈에 선하게 떠올랐어요. 생전모습...
엄마 ! 언제나 나랑 소라가 함께 하는거 잊지마! 알았지? 우리 지켜봐줘. 씩씩하게 살게!!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