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내엄마..

나미진 2017-03-06 01:44 1888 0
엄마..내엄마..오늘도 한없이 눈물만 흘리면서 엄마만찾고있어.. 사는게 왜이렇게 힘든지..왜이렇게 자꾸 꼬여만가는지..내인생은자꾸만 왜이러는지..한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거 한 애들에 엄마로산다는거 이렇게 힘든건줄몰랐어..오늘도 자고있는애들보며 울고만있어..이런상황에서 엄마라도 살아계셨다면 내 버팀목이라도 될텐데..어디누구하나 의지할곳도없고..오빠 오늘 힘들다하길래 어떤내색안하고 오빠집에들러 용돈이라고 조금쥐어주고오고..정말..엄마한테고 오빠한테고 못하고있는내가 너무 한심스럽고..미치겠어..아무것도 해줄수없는내가 너무싫고 미워..엄마만 옆에있었어두...왜이렇게 빨리 가버린건지..너무보고싶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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