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7-03-01 19:37 1805 0
벌써 3월이네 엄마... 몸살이와서 온종일 누워있었더니만 지루하네요. 엄마!! 머릿속이 복잡해서 엄마한테 무슨말을 해야하는지 정리가 안되요. 그냥 엄마 아버지가 보고싶은 생각뿐~ 어젯밤에 끙끙 앓으면서도 엄마 아버지 마지막 모습이 눈에 선하게 떠올랐어요. 생전모습처럼 편안해보이시던 아버지와달리 왠지 불편해보이시던 엄마모습에 우리모두 안타까워 했었는데~ㅠ.ㅠ 두고간 자식들이 맘에 걸려서 그러셨지요~?? 엄마!! 엄마자식들 다 잘살고 있으니까 걱정마시고 아버지와함께 행복하게 지내세요. 따뜻한 봄날에 엄마보러 갈께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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