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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숙! 너! 정말! 김계숙! 그냥 당신 이름 온전히 불러고보고 싶었어! 어느순간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지..... 지금 나 무슨 일 하는지 알아! 나! 고상한 학교일 그만두고 엄청 큰차 몰고있다. 처음엔 내가 과연 이런 큰차를 몰 수있을까...
정재훈 2017-10-14 1796 0
아빠 오늘이 49제에요ㅠㅠ 벌써 어제는 아빠께 갔는데 아시죠 어제 맛있게 드셨는지 기운은 나셨는지 궁금해요 알수가 없지만 맛있게 드셨을꺼라고 생각해요^^ 저희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잘도착 하셔서 편히 쉬고 계시죠ㅠㅠ 날씨가 안조아서 인지 몸도 안좋고 기분도 그래...
김경아 2017-10-12 1846 0
대형아 안녕 잘 지냈니? 나 경수야 벌써 10년이 지났네 내가 가보지 않은 세상이라 10년이면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다. 여기서는 꽤 긴 시간인거 같아 나이를 먹은만큼 고민하는 것도 10년전과 많이 바뀌었거든 그런데 너는 거기에 그대로 서 있...
김경수 2017-10-09 1950 0
생일 축하해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많이 많이 보고싶어
유유경 2017-10-09 1808 0
언니랑 엄마보러 왔어요. 추석연휴 놀러다니느라 늦게와서 죄송합니다. 언니가 하는말 들으셨지요~?? 머지않아 아버지곁으로 모셔드릴께요. 혼자계신 엄마가 너무 외로우실것 같애서 항상 맘에 걸립니다. 엄마!! 언니가 골절이 되어서 입원중인데 빨리 좋아지도록 엄마가 빌어...
강효숙 2017-10-09 1696 0
아빠 추석이 지났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빠 보러 늦게 갔어요 이번 추석은 아빠가 안계셔서 너무허전 했어요 항상 계셨었는데 엄마가 은근히 허전 하신가봐요ㅠㅠ 아빠가 넘 보고싶어요ㅠㅠ아빠!!!이제 천국에 도착할날이 별로 안남았어요 힘내세요 49제날 엄마랑 언니랑 ...
김경아 2017-10-08 1694 0
아버지.내년에는 꼭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히 잘 계세요.
김대남 2017-10-03 1596 0
모레가 추석이네요 엄마. 엄마 가시고 세번째 추석또한 한없이 쓸쓸할것 같네요. 어제 서룡이랑 현우 내려와서 성묘하고 오늘 올라갔어요. 아버지랑 같이 장남네로 가셔서 차례상 받으시고 손녀들도 보시고 그러세요. 예쁜손녀 지은이가 고3인데 공부를 열심히 안한대요. 스튜...
강효숙 2017-10-02 1695 0
어머니란 말만 나오면 벌써 눈물이 나오는데. . ., 어느덧 1년이 되어가네요. 오늘은 추석이 되어서 애들이랑 내려갈려고요. 내일 오전에 어머니한테 갈게요. 어머니 낼 봐요. .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영엽이가.
강영엽 2017-10-02 1893 0
엄마 내가 쓰는 글 보고있어? 보고있으면 꿈에서라도 보자... 엄마가 없는 이 시간들을 나는 어떻게 견뎌야하지? 나 좀 봐줘... 제발
유유경 2017-09-29 17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