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아빠에게ᆢ
아빠 추석이 지났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빠 보러 늦게 갔어요 이번 추석은 아빠가 안계셔서 너무허전 했어요 항상 계셨었는데 엄마가 은근히 허전 하신가봐요ㅠㅠ 아빠가 넘 보고싶어요ㅠㅠ아빠!!!이제 천국에 도착할날이 별로 안남았어요 힘내세요 49제날 엄마랑 언니랑 오빠랑 새언니랑 만난거 해서 갈께요 가치 만나게 먹어요 지금도 보고시퍼서 사진 보고 있어요 아빠 얼굴 만져보고 시퍼요ㅠㅠ 사랑하는 울아빠 거기서는 건강 하세요 아빠 마니사랑 하는거 알지요♥♥♥그럼 다음에 또쓸께요 아빠를 사랑하는 막내딸이 울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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