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7-10-09 15:10 1697 0
언니랑 엄마보러 왔어요. 추석연휴 놀러다니느라 늦게와서 죄송합니다. 언니가 하는말 들으셨지요~?? 머지않아 아버지곁으로 모셔드릴께요. 혼자계신 엄마가 너무 외로우실것 같애서 항상 맘에 걸립니다. 엄마!! 언니가 골절이 되어서 입원중인데 빨리 좋아지도록 엄마가 빌어주세요. 엄마!! 언니몸도 불편하고해서 그만갈께요. 담에 뵐때까지 잘 지내고 계세요. 가슴이 아리도록 보고싶습니다.ㅠㅜ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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