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머니!
어머니란 말만 나오면 벌써 눈물이 나오는데. . .,
어느덧 1년이 되어가네요.
오늘은 추석이 되어서 애들이랑 내려갈려고요.
내일 오전에 어머니한테 갈게요.
어머니 낼 봐요. .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영엽이가.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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