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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따라 아빠가 참 보고싶네... 정말 시간 빨리가네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 아빠 있는때로.. 너무 보고싶고 손잡고싶고 아빠 얼굴에 뽀뽀해주고 싶고.. 안아주고싶고 이야기하고싶고 아빠가 날 보고 울었을때 아빠 눈..아빠 눈물...에 지금 생각하면 내가 생...
이진경 2018-04-30 2211 0
보고싶다~ 밤이 오면 더욱더 보고싶고 가슴이 저리다못해 아프다~ 그냥 아무것두 바라지않고 보고싶다... 보고싶어
김경미 2018-04-26 1829 0
할머니가 이 세상에 함께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퍼요.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허효정 2018-04-25 1671 0
아빠 잘 지내고 있지? 아빠 계신곳은 어때? 많이 드시는지.. 잠은 약 없이도 푹 주무시는지.. 아빠 나 요즘 잘 안울어. 남들 앞에서 웃으려 노력하고 내색안하려 노력하고 있어. 보고싶은 아빠 비가오면 더 보고싶고 예쁜 꽃 보면 아빠 더 보고싶고 파란 하늘보면 아...
이진경 2018-04-24 1940 0
아빠 잘계시지요?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난지..벌써..23일째네 아직도 곁에 계신것만 같은데.. 아빠 하늘나라 가시기 전에 손한번 얼굴한번 더 잡고 만질껄 입관했을때 우느라고 더 눈에 못 담아둔게 너무 아쉽고 슬프네 아빠 나 많이 보고싶지? 나도 아빠 많이 보고싶어...
이진경 2018-04-17 1886 0
아빠 !! 막내딸이 넘 나쁘네 그치 아빠에게 편지도 안쓰고 아빠 생각은 매일하는데 이게 참쉽지가 않네요 울아빠 아직도 넘보고싶은데 문뜩문뜩 보고싶고 그래요 울 아빠 잘계시죠 잘계신건 맞지요 저번주토요일에 엄마한티 갔다가왔어요 연우가 생일이어서 다모여서 밥 맛있게 ...
김경아 2018-04-16 1748 0
아연아 아연아~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김경미 2018-04-16 2026 0
엄마 오늘 봄을 재촉하는비가와요 제가 좀 더 잘하고 좀더 많이 엄마를 이해해 드렸어야 하는대 저를 용서하시고 진심으로 엄마 사랑하고 담 세상에서는 정말 행복하시고 아프지마시고 좋은 사람만나서 늘 근심없고 행복한 날만 다시 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 엄마딸 춘희가
김춘희 2018-04-14 1974 0
아빠 나 이제 일어났어.. 요즘 아이들 보내고 잠만자네 눈뜨면 아빠 생각에 눈물만 나니 지금은 안그럴려고 잠만자요 그리고 한번 잠들면 눈도 못뜨겠어 계속 이러니 새벽까지 잠 못자고 악순환의 반복이네 사람들도 만나기 싫고 다 귀찮아 공부도 해야하는데 머릿속에 돌멩이...
이진경 2018-04-11 1929 0
아빠 잘계시지요? 오늘따라 더 많이 보고싶네 언제쯤 이 눈물 마를까... 아빠 생각에 뭘 먹을수도 없고 먹기도 싫고...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되는데 힘이드네 지금은 슬퍼해도 되는거잖아...아이들도 아빠가 있듯이 내 아빠니까.. 아빠가 이세상에 없는데 나 ...
이진경 2018-04-09 21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