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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빠께 아빠 큰딸 설화야 벌써 2년 가까이 되가네 이렇게 빨리가실줄 알았으면 잘해드릴걸 전화도 자주드릴걸 한스럽고 죄송해요.. 아빠의 외로움을 못알아주고 원망만했던거 미안해 하고싶었던 말은 가득했는데 막상 글로적으려니 나오질않네.. 그곳에서는 편안하세요?...
이설화 2018-08-29 1797 0
마지막가는길에 마지막으로 사시던 할머니 집이랑 이사전 우리집 보고 가셔서 뭔가 아쉬운 마음에 장례식장 구석구석 보면서 추억을 생각했고, 할머니집에서는 살아생전 할머니 향수가 나서 아직도 할머니가 떠났단 현실이 믿기지는 않네요. 장례식장에서 할머니 연세를 생각하며 ...
장송희 2018-08-27 2103 0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 생전 다정다감한 아들이 아니어서 죄송했습니다. 두 분의 불화의 원인 제공자가 아버지라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그게 오해였다는 것을 아버지 떠나신 후에야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그 분보다 먼저 보내드린거 같아 죄송합니다. ...
이병안 2018-08-23 1999 0
죄송해요. 어머니께 잘하지 못하고 있어요 마음 아프게 해드리고 잘 챙겨드리지 못하고 저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못난 아들 입니다. 꿈에라도 오셔서 혼내 주세요 그렇게라도 아버지 얼굴 보고 싶어요. 요즘 아버지 생각을 많이 해요 여러가지로 심란하고 힘들었는데 그...
안종욱 2018-08-22 1723 0
유난히 뜨거운 올 여름도 끝자락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이 입추이니까요........ 엄마,아버지는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엊그제 엄마,아버지 기일 지내고 강원도로 출발했어요. 상을 치우자마자 떠나게 되어서 엄마께는 죄송했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형제 자매들...
강효숙 2018-08-07 1857 0
아버지 ,,, 아들입니다 아버지를 다정하게 불러보거나 다정하게 안아보지 못한 채 그냥 홀로 보내드렸습니다 외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아버지 떠나신후 가족들 화합을 위해 무던 애를 썼는데도 뜻대로 되지 않더군요 어머니와 힘겹게 살아 오셨다는 점을 아버지가 떠난 후에 ...
이병안 2018-08-06 1892 0
당신없는 생활이 적응이 된듯 싶으면서도 적응이 안되는 이유는 뭘까? 당신이 간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가네. 오늘 유건이 여름방학 해. 시간이 되게 빨리간다. 며칠전 오랜만에 내 꿈에 나왔는데 죽음을 부정하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기억해. 아마도 내 마음속에 그렇게...
정해숙 2018-07-27 1828 0
작은아빠 저태민이에요 저2016년11월28일태어날애기있어요 딸낳어요 작은아빠건강하신지오 보고싶어요.하빈이도잘지내고있떼요 걱정말고 건강푹쉬세요 제가시간있을떼 작은아빠보러갈게요 날씨가믾이더워요 온가족잘지내요 저도위가아파서약먹고있어요 아기도 건강하고있어요 하늘나라에서 ...
이태민 2018-07-20 1770 0
장마는 아직 끝나지는 않은것 같은데 날은 맑지만 많이 덥네요.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가버리고~~ 거듭 느끼는거지만 세월 차~암 빨리 갑니다. 엄마!! 열흘전에 엄마둘째딸 생일이었던거 아시지요~?? 언니랑 동생들이 회갑이라고 극구 마다했는데도 과분한 축하를 해줘서 ...
강효숙 2018-07-11 1837 0
내일이 벌써 49재... 오늘따라 아니 날마다 기억이 새록새록한 하루네. 벌써 장마가 시작되서 새벽엔 비까지 와서 더 마음이 우울해. 아침부터 눈물이 이렇게 나는지... 어쩌면 평생가도 이런 기억이 없을 수도 있는데 나한테 왜 이런 기억을 평생 잊지 못하게 이렇게...
정해숙 2018-06-27 19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