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보고픈아연아 벌써3월두 지나가는구나~ 광주는 서울보다 따뜻하지 아빠가 아연이 잠든곳 사진찍어보냈어 개나리가 핀것같던데... 서울보다 따뜻하고 공기좋은곳이라 다행이지싶어~ 엄마가 자주가진 못해두 아빠가 잘 챙겨주니깐 ~ 참!! 그리고 아빠가 아연이방 하얀색으로 도배...
김경미 2018-03-29 1982 0
아연아~ 사랑해 보고싶어
김경미 2018-03-27 1819 0
내딸아연아~ 엄마 보고싶지않니 엄만 보고싶은데 아연이 보러 가야하는데~ 우리아연이 뭐하고 있을까?? 엄마 보고있을까
김경미 2018-03-27 1786 0
아연아!! 벌써 봄이왔어~ 햇살은 눈부시게 좋지만 무기력해진 엄만 아무곳두 가기가싫어 전엔 왜 몰랐을까~ 이렇게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면서 소중한시간을 같이하지못하는게 바보같은짖이라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 아연이가 없는 지금 알았어 아연아~ 봄이왔는데 아연이는 ...
김경미 2018-03-26 2168 0
아연아!! 해주고싶은것두 많구 같이가고싶은곳두 많구 사주고싶은것두 많은데... 조금만 조금만 기다리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늦어버린 시간을 붙잡을수도 돼돌릴수없는데 자꾸만 자꾸만 되돌리고싶어 이런 엄마가 밉다~ 우리딸 아연아 사랑한다 사랑해 미안해
김경미 2018-03-25 1904 0
점심시간에 공원한바퀴 산책하다가 무각사를 돌아나오는데 엄마가 좋아하시는 목련꽃망울들이 곧 터질듯 예쁘게 피어있대요. 화단한구석 할미꽃도 한창 예쁘게 피었구요. 사진찍어왔는데 보여드리고 싶은 엄마가 안계셔서 둘째딸은 많이 슬프답니다. 엄마!! 몇일 봄비가 내려서인지...
강효숙 2018-03-22 2140 0
보고싶다~ 아연아 너무보고싶어 내딸아연이 너무보고싶은데~ 사랑해 아연아 좋은곳에서 꼭 만나자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김경미 2018-03-21 1946 0
사랑하는 딸 아연아~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꼭 좋은곳으가길바래 사랑한다~
김경미 2018-03-21 1930 0
외할아버지! 이제 일주일남았어요 다음주에 저 월급받아서 뵈러갈거에요 되게 좋겠다~ 그때까지 잘 계시고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졸랐던 내가 그땐 몰랐는데 이제야 그때 왜 그랬는지 알거같아요 마지막 돌아가셨을때 못봐서.. 그래서 미리 보고싶었나봐요 할아버지 잘 지내시고 ...
조은영 2018-03-09 2027 0
할아버지 잘지내셨어요? 벌써 3월이 찾아왔어요. 봄 나들이 가야되는데 더는 할아버지랑 가볼수도 없어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시간들도 많이 지났어요. 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도 잘 지내시고 계세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안좋아요 비가 오고 있거든...
조은영 2018-03-04 193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