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하늘나라 우체국 편지에 동의 하신분은 영락공원 하늘나라 우체국 책발간에 활용 됨을 알려드립니다.
정지원 2020-08-18 2102 0 1
엄마...너무 오랜만이지?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엄마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아직도 아닌가봐. 지금도 설겆이하다가도 눈물이나고 집에서 커피마시다가도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고 자려고 누워있다가도 눈물이 나네... 엄마 나도 작년에 좀 아팠어. 잘 버티며 지낸다고 생각했...
최은주 2020-08-16 1944 0 1
아버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항상 마음속에 생각이 늘 있는데 요즘따라 아버지께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몇일전에 어머니 생신이었어요 지금도 희정씨와 잘 만나고 있어서 어머니 생신때 집에서 맛난음식 먹으면서 잘 지냈습니다 아버...
이장주 2020-07-30 1942 0
오랜만이야 오빠 ! 두달만이네 .. 어떻게 지내고있어? 며칠전에 회사에서 회식 끝나고 오빠집 근처를 지나가게 됬는데 그렇게 애써 쳐다보지도, 지나가지도 않으려했던 그곳을 무슨 용기에서인지 그날은 발걸음이 떨어져서 지나가봤어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를 ...
김시온 2020-07-26 1996 0
지루한 장마가 이어지고 있네요. 주말인 오늘도 역시 비가 내리구요. 건강검진 왔어요.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생각이 간절합니다. 건강에 많이 신경쓰셨던 우리엄마. 갑자기 돌아가실줄 누가 알았겠어요~ㅜ.ㅜ 엄마!! 엄마가 그토록 사랑하셨던 8남매. 건강...
강효숙 2020-07-25 1903 0
아빠 오랜만이야 그동안 힘든것도 많이 괜찮아지고 회사다닌다고 바빠서 편지도 못썼네요 아빠 보고싶다 그냥 힘들어도 참아보지.. 내가 아빠 닮아서 그런지.. 이해가 가면서도 슬프고 그러네 요즘 너무 힘들어 별것도 아닌 회사 생활 뭐라고 버티기도 싫은데 참아야 하고.....
이설화 2020-07-19 1932 0
여보 숙아! 당신이떠난지 벌써 5개월 많이보고싶고 보고싶다 당신은 잘있는지! 하루하루 무의미한시간만 보내내~~ 당신있을때 항상웃고 놀러도 자주다녀서즐거웠는데 불러도 대답없는당신이 이젠 밉네~~ 태안가서 조개잡다가 갑자기 물이차올라서 그날난 죽는줄알았네 당신도 놀랬...
이경학 2020-07-13 1932 0
언니.. 언니가 떠나간지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코로나 때문에 언니에게 가지도 못하고 멀리서나마 오랜만에 언니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요 그 곳에서 잘 지내시죠? 언니가 너무 그리워지네요... 언니 항상 지켜봐주실거죠? 보고싶어요.....
이은지 2020-07-12 1822 0
손덕림 엄마~~ 울 손주가 엄마딸한테 김미영할머니 이렇게 불러서 웃음이나와요. 그래서 나도 울엄마을 이렇게 불러봅니다. 엄마 자녀들이 엄마를 많이많이 보고싶어해~ 아마도 엄마도 그러겠지요. 영자.영숙,영옥,종화.미영,영란,종수,영선이 울엄마 참 대단해^^ 이 많은...
김영선 2020-07-12 1839 0
엄마라는 이름을 빛과 비와 공기같이 항상 부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번이라도 더 불러볼걸~ 한번이라도 더 봐둘걸~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어 목이 메입니다 다음에~ 이 다음에 만나면 우리 헤어짐 없이 서로의 얼굴을 망.ㅁ껏 보며 살아요
김영선 2020-07-12 18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