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손덕림♥♥엄마~
손덕림 엄마~~
울 손주가 엄마딸한테 김미영할머니 이렇게 불러서 웃음이나와요. 그래서 나도 울엄마을 이렇게 불러봅니다.
엄마 자녀들이 엄마를 많이많이 보고싶어해~ 아마도 엄마도 그러겠지요. 영자.영숙,영옥,종화.미영,영란,종수,영선이 울엄마 참 대단해^^ 이 많은 자녀들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네~ 그래서 그런지 손덕림 엄마의 자녀들 다들 씩씩하게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
엄마 좋은엄마~~
이렇게 불러보면서 살아간답니다.
다시 만날날을 고대하며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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