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너무 오랜만이지?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엄마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아직도 아닌가봐.
지금도 설겆이하다가도 눈물이나고 집에서 커피마시다가도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고 자려고 누워있다가도 눈물이 나네...
엄마 나도 작년에 좀 아팠어. 잘 버티며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지금도 엄마 생각이 하루도 빠짐없이 떠올라.
맛있는거 예쁜옷 좋은곳...조금이라도 더 함께 할걸 ㅜㅜ
엄마! 요즘은 꿈에서 엄마를 자주 못 만나는 것 같아.
꿈에서라도 나랑 만나서 여행도 다니고 이야기도 많이 하게.
엄마...정말 불러보고 싶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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