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지루한 장마가 이어지고 있네요.
주말인 오늘도 역시 비가 내리구요.
건강검진 왔어요.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생각이 간절합니다.
건강에 많이 신경쓰셨던 우리엄마.
갑자기 돌아가실줄 누가 알았겠어요~ㅜ.ㅜ
엄마!!
엄마가 그토록 사랑하셨던 8남매.
건강하게 살다가 엄마곁으로 갈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엄마!!
또 말씀 드리지만 엄마아들 서룡.현우
잘 잘수 있도록 도와주시구요.
엄마!!
검진 끝나고 엄마한테 갈려고 했는데
기운도 없고 비도오고 해서
집으로 갈랍니다.
미안해요.엄마~^^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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