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 그립네요
언니.. 언니가 떠나간지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코로나 때문에 언니에게 가지도 못하고
멀리서나마 오랜만에 언니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요
그 곳에서 잘 지내시죠?
언니가 너무 그리워지네요...
언니 항상 지켜봐주실거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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