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라는 이름을 빛과 비와 공기같이 항상 부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번이라도 더 불러볼걸~
한번이라도 더 봐둘걸~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어 목이 메입니다
다음에~
이 다음에 만나면 우리 헤어짐 없이 서로의 얼굴을 망.ㅁ껏 보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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