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영선 2020-07-12 01:30 1806 0
엄마라는 이름을 빛과 비와 공기같이 항상 부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번이라도 더 불러볼걸~ 한번이라도 더 봐둘걸~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어 목이 메입니다 다음에~ 이 다음에 만나면 우리 헤어짐 없이 서로의 얼굴을 망.ㅁ껏 보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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