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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나잘봤어요?ㅜㅜ 아빠사진한번 쓱 만져보고 잘있냐고 잘있으라고 짧은인사나누고 돌아서면서 우리아빠 진짜 너무너무가엽고 안쓰러워서 얼마나 속상했는지몰라요 날씨도너무좋고 이렇게 봄이왔는데 왜우리아빠만없을까 왜아빠만 이행복한세상 더더잼나게못살고 ...
이쁜딸 2021-04-16 1881 0
사랑하는 이모부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마시구 푹 쉬시고 계세요 외롭더라두 조금만 기다리구계세요 어짜피 나중에 다시 만날거니까 고통 없이 편하게있으세요 이모부 보고싶을때마다 편지쓰구 이모랑 자주 갈게요 이모부 어렸을때부터 사랑도 많이 주시고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모...
박경아 2021-04-13 1926 0
아빠 오랜만에 편지하러왔어요 김서방이랑 애들재우고 두런두런 맥주한잔마시고 자려고 누우니 아빠생각이 급밀려오네요 보고싶은 아빠. . . 불러볼수도없고 만날수도없고 그냥 너무 그리운 아빠 우리아빠. . . . 아빠가 지금도있다면 있었다면. . .얼마나좋을까 요즘도 얘...
이쁜딸 2021-04-08 1761 0
멋진 장로님이자 멋진 우리 할아버지 김천수 장로님! 할아버지가 더이상 옆에 없다는게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 ㅜ 얼만큼의 시간이 더 흘러야 실감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할아버지 항상 내마음 한켠에는 할아버지가 계실거라는거 할아버지도 아시죠? 할아버지 항상 손자소녀...
서민우 2021-04-08 1884 0
엄마 나 수빈이야 거기에서는 아프지않지? 엄마 보고싶다 나 공무원 준비하고있어 거기서 잘 보고있지?^^ 엄마 사랑해
이수빈 2021-03-30 2051 0
삼촌 지난 번에 할아버지 묘에 목 쪽에 흙만 많이 있어서 전화를 해서 잔디를 새로 해 주라고 해서 지금 할아버지묘가 예쁘게 되었는지 보러 가서 인사 드리고 삼촌 만나러 갈게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예요.
정지* 2021-03-29 1843 0
엄마,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떠난 지 벌써 49일이야. 오늘이 49제야. 시간 참 빠르다, 그치. 나는 엄마가 아는 것처럼 마음이 너무 아파서 나가지 못하고 았어. 살아생전에서도 못난 딸은 죽어서도 엄마 보내 주지도 못 하는 못난 딸이네. 나 너무 미워하지 마...
서미진 2021-03-26 2186 0
자기야 그곳은좋아? 미안해 잘못해줘서 가슴이 미어져 너무보고싶고 목소리듣고싶고 미안해쫌더잘해줄껄 미안해 어제오늘 자기한테갓오고힘드네 드러누웟어 미안해 미안해
신매화 2021-03-24 2079 0
아빠, 광주에서 항암치료를 받다 천국으로 간지 십년도 훌쩍 넘었네 아빠 딸 행복이는 8살에서 26살이 되었어 광주 와서 3년찬데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기는 어렵다는 걸 느끼는 거 있지 누굴 닮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럴때마다 사실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 나는...
행복이 2021-03-24 1847 0
할머니 나 채연이야 나 할머니한테 너무너무 미안해 가까이 살았으면서도 많이 찾아가지도 않구 전화도 많이 못해서 미안해 어렸을 때 할머니 집 놀러가서 많이 놀았는데 커 가면서 많이 찾아뵙지도 못해서 항상 마음에 걸렸어. 사실 고등학교 때 오랜만에 할머니 보러 갔을 ...
김채연 2021-03-24 21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