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할머니 하늘은 더우시진 않나요? 할머니 항상 보고싶어요 할머니 부디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말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해요 할머니 사랑해요
2021-06-09 1942 0
신지아빠!! 어제부터 당신한테 참 많은 편지를썼는데 어디로 다 날라가고 사랑해 한줄만 덩그라니 남았네 생각나?! 우리딸 신지 군대보내놓고 인테넷 편지썼던날들..가슴저몄는데....그때보다 더욱더 가슴미어지네 찰라에 잊었다 생각나기를 반복하다 6개월이자났어 징그징그럽...
남선영 2021-06-07 1925 0
사랑해~~~~
남선영 2021-06-07 1858 0
시간은 또 그렇게 지나서 벌써 6월이 되었네요. 엄마가 좋아하던 빨간 넝쿨장미는 여기저기 예쁘게도 피어서 딸의 마음을 슬프게 합니다. 엄마!! 이곳저곳 어른들이 편찬으시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요양원에 가셨다는 분들도 있으시구요. 요양원에 계셔도 집에서 편찬으셔도~...
강효숙 2021-06-01 2110 0
내가 너무 많은 잘못 그리고 철없는 행동들을 많이했어. 제발 내꿈속에 나타나줘. 엄마 너무 힘들어하고 나도 힘들어 엄마하고 나하고 제발 하늘에서 힘좀 줘 부탁해 아빠 사랑해 제발 나좀 도와줘
최승혁 2021-06-01 1894 0
사랑하는아버지 못난작은아들왔다가네요 그곳에서는아프지말고 그곳에선고생도하지마시고편히쉬세요...
아버지아들 2021-05-30 1945 0
사랑하는 아빠, 잘 지내구있는거지? 내딸 안보고싶어?어쩜 꿈에 한번 안나와? 너무 너무 그립다 내새끼 이렇게 이쁘고 애틋한ㄷ니ㅣ 울아빠는 나두고 어떻게 갔을까 맘에 걸려하진 않았을까 첫월급타서 월급봉투 한번 못가져다줘서 맛있는 식사한번 대접못해봐서 내가슴에 한이남...
아빠딸 2021-05-19 2061 0
엄마미안해 못난딸이라서 엄마에게 더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넘보고 싶다 엄마가 곁에 서 있음으로 넘 의지두 되고 해는데 넘 허무하다 보고 싶다
이현미 2021-05-18 2055 0
누나를 보낸지 어느덧 5년이 넘었네. 직장이다 뭐다 이런저런 핑계로 누나 보러가지 못해서 미안해. 명현 누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여기고 연락도 못해서 미안했고. 천국에서 음악 가르친다며 ㅎ 이모꿈에 나왔다던데. 누나 피아노 장인이었잖아. 이 편지가 누나가있는 ...
강대승 2021-05-17 1952 0
늘 울엄마 좁은 곳에서 답답해할거 같아 맘에 쓰였는데 새로 옮긴 곳은 하늘이 보이고 아늑한 곳이라 괜찮아 보이던데 울엄마 맘에는 들지 모르겠네. 바보같은 울엄마 아빠랑 같이 있을 수 있어 좋다고 그러시겠지... 엄마 편히 지내세요. 엄마 사랑해♡
최인화 2021-05-14 193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