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나 수빈이야 거기에서는 아프지않지?
엄마 보고싶다 나 공무원 준비하고있어
거기서 잘 보고있지?^^ 엄마 사랑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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