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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나 채연이야. 너무나도 보고 싶은데 이젠 볼 수 없어서 너무 슬프다 할아버지 장례식때 내가 제대로 인사를 못한 것 같아서 아직까지도 너무 마음에 걸려. 얼마 전에 꿈에서 할아버지가 나왔어. 8년만에 드디어 내 꿈에 나와줬어. 꿈에서 난 할아버지랑 밥을 먹...
김채연 2021-03-24 1920 0
삶의 무게를 느끼면서 늘한결같이 생각하고있는데 철쭉꽃이피고 산수유.개나리 목련은 지고있어 꽃을 보면서도 늘 생각 철쭉꽃보러 장흥청관사 등산갔다온다고 갔다오겠다고 하듯 지금도 그러한것갇아 무등산 안가는데 없었던것갇네 부지런이 다녔듯이 ~~~ 잘보고 잘지내고 있겠지 ...
김** 2021-03-22 1849 0
할아버지 ! 나야 은서 하늘에는 잘 도착했지? 보고싶어 많이 이제 할머니집가면 누가 나 반갑게 맞이해주냐고 ~~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할아버지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살고 있어 내가 나중에 가서 만나면 이야기 엄청 많이 해줄거니깐 기다리고 있어 ! 할머니는 우리가 ...
은서 2021-03-21 1979 0
사랑하는엄마♡ 엄마 어느덧 봄이 왔어요 날씨가 따뜻 하더니 바람두 좋구 예쁜꽃들도피구 엄마가 좋아하는 들꽃두 길가에 피었네요 좋은걸보면 딸들에게 보여주고 해주고싶다하셨는데 이젠 제가 예쁜 꽃들을보니 엄마 두 하늘나라에서 보고 있으시겠지 가까이 보여드리구 싶다는 생...
서선아 2021-03-20 1909 0
엄마 종우에요 편히 잘 계세요? 많이 보고싶어요 엄마 좋아하는 손자들도 잘 있고 나도 동원이 엄마도 엄마 덕분에 잘 있어요 엄마 본지가 벌써 7년이 지났어요 좋은 곳에서 잘 계실거라 믿어요 다 잘 있으니 걱정마세요 오늘은 특히 엄마가 보고 싶어요 계실 때 잘했어야...
이종우 2021-03-18 1781 0
내 사랑 할아버지... 오늘 엄마 아빠가 내 옷 가져다주러 오면서 술 한잔 했는데 항아버지 생각나서 눈물 흘렸어요..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 항상 보고싶어 진짜 너무 보고싶어 우춘동 할아버지 내 인생 하나뿐인 내 사랑 ㅜㅜ 할아버지 잘 지내죠? 아프지마요 나 너무...
우민아 2021-03-12 2005 0
어제는 비가 계속 하루종일 내려서 슬펐는데 오늘은 화사한 햇살이 우울하게하네 봄이 오는 길목에서 갈팡질팡하듯 우리네 마음도 종잡을수 없는듯해 슬퍼서보내고 우울해서 이겨내고 음악듣고 운동하고 근무하고 바쁘게 살고있느중에도 생각난 모든것들 출근전에 준비하면서 자기가 ...
김** 2021-03-05 1962 0
할머니 ! 나 할머니 똥강아지 은영이에요 사실은 앞으로 할머니를 볼 수가 없다는게 아직 실감이 안나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이제는 대답을 들을 수가 없네요 하늘나라 가서는 아프지말고 편히 쉬세요 아무런 걱정도 없이, 가고 싶은데도 다 가고 훨훨 날아다니시고...
최은영 2021-03-04 1728 0
아빠. . 습관처럼 아빠보고싶고 그리운날엔 이곳에와요 아빠 살아있을때 이렇게 자주 찾아가고 이렇게자주 전화했음 됐을껄 참. . . 후회하면 늦는다 살아계실때잘해라 백날말해도 안되는가봐요 못난딸 오늘밤또 자책하며 잠들것같네요 울아빠 간지벌써 3달. . .진짜 없네 ...
이쁜딸 2021-03-03 1757 0
편지 오랜만에 쓰는거 같아 가을에 널 보내고 봄을 맞이하네 이제 우리딸 유치원간다!! 니가 있었다면 그누구보다 더 기뻐했을텐데 아쉬워... 잘지내지? 예쁘게 웃는 너 보고싶다 항상 소곤소곤 작은목소리로 말하며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맨날 웃었는데 이제 나는 죽음이 ...
김영현 2021-03-01 18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