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미안해
엄마미안해 못난딸이라서 엄마에게 더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넘보고 싶다 엄마가 곁에 서 있음으로 넘 의지두 되고 해는데 넘 허무하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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