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버지 오늘따라아버지에그늘이너무그립습니다.무엇때문에그런지는잘모르갰지만 아버지가너무생각나고보고싶습니다.못난자식이여서해드린것없는막내아들이라서 더더욱아버지가그리운것같습니다.사랑합니다.아버지 보고싶습니다.아버지
요즘 너무 너무 힘드네,, 할머니 보고싶어서 너무 힘들어 꿈에서라도 한번만 만나고싶은데! 입관식 하던날이 마지막이라는게 자꾸 생각나서 너무 슬퍼 ㅠㅠ 할머니 사랑해
아버지.아버지...근심 걱정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쉬세요.
신지아빠~~~ 벌써 200일이네...가슴에 가듣찬아픔들이 기를 쓰고 밖으로 나올려해 참고참고 200일을 살아냈네...나 참 장하지...청소도 빨래도 잘하고 씩씩하게살아가네 .먼훗날 당신을 만나면 큰소리칠려고 피곤해도 열심히 살아가네...기다리고 있어 나이들어갈테니...
홍석아 49일제를 못가서 미안하구나.. 평일에는 일때문에 갈 시간이 엄두가 안나버린다야 오전 5시반 기상인께 답도없다 이렇게 하늘나라 우체국편지로 글을 남긴다 자식아. 이놈아 아직도 니생각이 많이난다. 사진첩 너랑 메세지 주고받은거 등등 보면 생각이 난다 임마 다...
아빠, 전 이곳에 글을 남기면 매일 아빠가 확인하고 있을거라고 믿어요. 그래서 찾아왔어요 아빠. 우리 아빠는 저랑 우리 오빠를 엄청 좋아했어요. 갤러리 배경화면이 다 저랑 오빠로 가득 차 있었거든요. 진짜 자식 사랑은 우리 아빠가 최고일거에요!! 어디 우리아빠보다...
아빠, 전 정말 나빠요. 힘들 때에만 아빠가 생각나는거 있죠? 며칠 전에 아빠의 핸드폰을 켰어요. 그리고 그 핸드폰 배경화면에는 제가 있었고 글씨도 적혀있었어요 전 그걸 보고 눈물이 날 뻔 했지만 참았어요. 그리고 아빠의 갤러리를 봤어요. 제가 어렸을 때 노래를 ...
아빠가 돌아가시고 처음쓰고 있네.. 오늘 내 생일이야.. 그래서 그런지 더 보고싶다. 아빠에게 쓸 말이 너무 많은데 계속 눈물이 나와서... 아빠 나.. 선물 받고 싶은것이 있어... 그건 오늘 내꿈에 나와주면 안될까?? 너무 보고싶다.
신지아빠!! 어제 학동버스승강장 옆건물이 무너져 많은 사람들 다치고 돌아가셨는 뉴스속보가떴을때 가슴철컹했네..무등산 올라갔다 내려올시간이였어 버스안에 우리랑 산행하던 친구들이 하산할시간때이여서 다행인지 시내쪽이아니라서..버스안에 아주머니 한분계시는데 아들 휴가나와...
자꾸 생각하고 눈시울 붉어지는 나~~ 딸내미가 아팠어 지금은 괜찬은데 항상지켜줄거라 생각~ 많이 힘든 시간보내고 퇴원해서 집에서 지내다 어제 내려와서 오늘출근 했어~~ 가볼틈도 없었네 내가 지처있거든 아기보고 이것저것 하다본니 내가 많이 지첬어 지난 수요일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