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지아빠
신지아빠~~~ 벌써 200일이네...가슴에 가듣찬아픔들이 기를 쓰고 밖으로 나올려해 참고참고 200일을 살아냈네...나 참 장하지...청소도 빨래도 잘하고 씩씩하게살아가네 .먼훗날 당신을 만나면 큰소리칠려고 피곤해도 열심히 살아가네...기다리고 있어 나이들어갈테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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