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기역속에~~
자꾸 생각하고
눈시울 붉어지는 나~~
딸내미가 아팠어 지금은 괜찬은데
항상지켜줄거라 생각~
많이 힘든 시간보내고
퇴원해서 집에서 지내다
어제 내려와서
오늘출근 했어~~
가볼틈도 없었네
내가 지처있거든 아기보고
이것저것 하다본니
내가 많이 지첬어
지난 수요일 가서 일주일만에
내려왔거든
자기하고 걸었던곳*
날씨가 많이 더워지네 여름이 오나봐
이것저것 너무 많이 생각하고 쓸데없는생각
많이 하면서 마음아파하고
잊어버려야 되갰지
미안해 이제는 해줄수 없으니
잊어버릴께
생각하고 눈물고이고
이런 시간보다는 유익하게 보낼수있게
예쁜생각만할께 ~~
더워지는 여름 이믄 에어컨 관련된것도
생각난다 ㅜㅜㅜㅜ
힘내자
사랑하고 미안해 좋은곳에서
마음착한 **야 예쁘게 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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