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속에~~

김** 비회원 2021-06-10 14:01 1971 0
자꾸 생각하고 눈시울 붉어지는 나~~ 딸내미가 아팠어 지금은 괜찬은데 항상지켜줄거라 생각~ 많이 힘든 시간보내고 퇴원해서 집에서 지내다 어제 내려와서 오늘출근 했어~~ 가볼틈도 없었네 내가 지처있거든 아기보고 이것저것 하다본니 내가 많이 지첬어 지난 수요일 가서 일주일만에 내려왔거든 자기하고 걸었던곳* 날씨가 많이 더워지네 여름이 오나봐 이것저것 너무 많이 생각하고 쓸데없는생각 많이 하면서 마음아파하고 잊어버려야 되갰지 미안해 이제는 해줄수 없으니 잊어버릴께 생각하고 눈물고이고 이런 시간보다는 유익하게 보낼수있게 예쁜생각만할께 ~~ 더워지는 여름 이믄 에어컨 관련된것도 생각난다 ㅜㅜㅜㅜ 힘내자 사랑하고 미안해 좋은곳에서 마음착한 **야 예쁘게 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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