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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딸 율이야 율이가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보물인데 아빠가 그걸 잊고 지내서 하느님이 다시 가져가셨나봐ㆍ미안하고 원통하구나ㆍ이제 남은 보물들 감사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하며 살다가 율이곁에 갈때 같이 빛나는 별이될께ㆍ내딸이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라믿어ㆍ아...
아빠가 2021-10-02 2177 0
사랑하는 아빠딸 율이야 너를 보낸지 몇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일상으로 돌아가고있는 아빠 모습을보며 미안하구나ㆍ어제 저녁에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 아빠가 율이를 만나러 가기전에 율이를 세상이 가장 예쁘고 사랑스런 사람으로 기억하게 무언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
강승표 2021-10-01 2036 0
아빠딸 율이야 오늘도 내 소중한딸이 그립구나ㆍ이쁜 내딸을 이제 볼 수 없다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구나ㆍ어떻게 이런일이......... 너무 슬프고 미안하고 그립다ㆍ 부디 하늘 나라에서 늘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께ㆍ 아빠가 지금 이라도 내딸을 따라가고 싶구나 너혼자 ...
강승표 2021-09-29 1967 0
추석연휴때 영락공원 추모관 방문했었는데 문닫아서 할머니계신곳 위치 창가 위로만 바라보고 기도하고 꽃 잔디위에 올려두고 왔습니다 할머니 ... 일하다가 할머니생각이 나서 이렇게 하늘나라 우체국편지를 쓰게됩니다 다음 광주 방문때 꼭 엄마랑 같이 할머니께 갈게요 그리고...
할머니 막둥이… 2021-09-29 1914 0
우리 지우 오늘 생일이다. 다른 아이들 처럼 유치원도 가야할 4살이 되는 해인데. 우리 지우는 하늘나라에 있네 우리 지우는 항상 밝고 착해서 하늘나라에서도 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광주랑 담양에 비가 많이 와서 우리 지우가 울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빠는...
이승주 2021-09-29 2126 0
아빠. 추석 제사 지낼때 많이 드시고 가셨나요? 제가 지은 죄가많아서 꿈에도 안보이시고. 죄송합니다. 장남이라는 놈이 장남 구실도 못하고. 면목 없습니다. 나중에 좋은곳에서 보시게요. 아빠. 얼굴 보면서 아빠하고 불러보고 싶네요. 아빠. 진심으로 죄송하고 진심으로...
나쁜 아들 2021-09-25 1815 0
여보~올 추석은 당신없이 너무 힘들었어 자꾸 자기가 문열고 들어올것같구 자기가 좋아하던 음식도 가득하고 목에 넘어가질 않더라고~ 여보 나 당신 원망하지도 미워하지도 않아 내가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하늘에서는 울지말고 미안해 하지 말고 편히 쉬어~우리딸 아프...
박진아 2021-09-25 2037 0
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소중한 내딸 율이야 사랑해ㆍ아빠가 율이가 세상에서 젤 이뿌다고 말했잔아ㆍ아빠 핸드폰에 아빠심장 강율이로 등록됬다고 말했잖아ㆍ그런데도 그렇게 갑자기 아빠두고 떠나면 어떡하니 아빠의 사랑이 부족하고 아빠가 잘못 산 죄이구나 ㆍ미안해ㆍ사랑해ㆍ아직도...
강승표 2021-09-24 2080 0
사랑하는 내딸 율이야 너무 보고싶다ㆍ내딸없는 세상 살기가 싫구나 미안해 사랑해 제발 좋은곳에서 편히 쉬거라 ㆍ함께 못하는 아빠가 원망스럽다ㆍ너혼자 그곳에 보내두고 아빠가 죄인이구나ㆍ사랑해 사랑해
강승표 2021-09-24 1878 0
아빠, 막내딸 선정이 결혼했어요.. 진짜 잘했지...그런데, 자꾸 아빠한테 가고싶어요... 내가 너무너무, 힘들어도 외로워도, 혼자있어도 우울증이와도 자해를해도 아빠가 너무보고싶어도 참고 꾸준히 버틸려고하는데 요새들어서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 그때 몇일만 더 옆에...
김선정 2021-09-22 21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