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내딸 율이야

강승표 비회원 2021-09-29 23:15 1968 0
아빠딸 율이야 오늘도 내 소중한딸이 그립구나ㆍ이쁜 내딸을 이제 볼 수 없다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구나ㆍ어떻게 이런일이......... 너무 슬프고 미안하고 그립다ㆍ 부디 하늘 나라에서 늘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께ㆍ 아빠가 지금 이라도 내딸을 따라가고 싶구나 너혼자 알수없는 먼곳에 보내고 너무 미안해 이제 막 꽃필 나이에 너무 아깝구나 좋은곳에서 편히 지내리라 믿을께 사랑하는 아빠딸 잘지내ㆍ안녕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