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내딸 율이야
아빠딸 율이야 오늘도 내 소중한딸이 그립구나ㆍ이쁜 내딸을 이제 볼 수 없다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구나ㆍ어떻게 이런일이.........
너무 슬프고 미안하고 그립다ㆍ
부디 하늘 나라에서 늘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께ㆍ
아빠가 지금 이라도 내딸을 따라가고 싶구나
너혼자 알수없는 먼곳에 보내고 너무 미안해
이제 막 꽃필 나이에 너무 아깝구나
좋은곳에서 편히 지내리라 믿을께
사랑하는 아빠딸 잘지내ㆍ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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