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딸 율이에게

강승표 비회원 2021-10-01 17:26 2037 0
사랑하는 아빠딸 율이야 너를 보낸지 몇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일상으로 돌아가고있는 아빠 모습을보며 미안하구나ㆍ어제 저녁에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 아빠가 율이를 만나러 가기전에 율이를 세상이 가장 예쁘고 사랑스런 사람으로 기억하게 무언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ㆍ갑자기 힘이 조금 생겻어ㆍ이제 아빠 힘내서 더 열심히 살께ㆍ아무리 바빠도 매일매일 내딸을 꼭 기억하고 추억할께ㆍ사랑한다ㆍ하늘나라에서도 예쁘고 인기많은 천사이리라 믿는다ㆍ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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