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지아빠
신지아빠~~~
토요일 한가로운 토요일 아침이야
커피한잔 마시고싶어 당신하고 한잔으로 돌려가며 찬바람 마시면서 마시던 커피 생각난다.왜 그땐 그행복함을 행복이라 생각못했을까......
그냥싫어 이 모든 순간순간이 그냥 저냥 흘러가버렸음.....먼훗날이 지금 이순간이여서 아무런 미련이나 회안이 없었음해.....신지아빠 낼 갈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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