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김명신 비회원 2021-11-29 08:39 1841 0
아빠~~아빠~~아빠~~ 그냥혼자매일 아빠를불러봅니다. 아빠아빠아빠~~ 가슴이무너저내리는고통이이렇게 큰줄 이제서야느껴봅니다. 너무후회되고내자신이 원망스럽고 아빠한테너무 큰죄를 지어 어찌해야할지 답답합니다. 아빠아빠아빠~ 조심히잘가~~아빠아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