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아빠~~아빠~~
그냥혼자매일 아빠를불러봅니다.
아빠아빠아빠~~
가슴이무너저내리는고통이이렇게 큰줄 이제서야느껴봅니다.
너무후회되고내자신이 원망스럽고 아빠한테너무 큰죄를 지어
어찌해야할지 답답합니다.
아빠아빠아빠~ 조심히잘가~~아빠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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