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1-11-13 17:53 2101 0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산에 다녀와서 갑자기 동생들이 보고싶어져 첨단가고 있습니다. 같은 광주에 살면서도 다들 바쁘다보니 얼굴보기가 쉽지 않네요. 다행히 다들 첨단에 살고 있어서 저만 움직이면 되니까 그나마 다행이에요. 엄마!! 동생들 만나서 엄마 아버지 얘기하면서 재미있게 놀다 올랍니다. 아까 서룡이한테도 전화왔었어요. 현우도 잘 있다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 엄마 자식들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으니 그저 건강하게 살다가 엄마 만나러 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보고싶은 엄마!! 동생들 보고와서 또 소식 전해드리께요. 엄마!! 둘째가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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