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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기를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시간이 흘러 그대의 맘속에 나에 대한 미안함 대신... 어렴풋한 그리움이라도 싹트기를 나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그대 시간이 흘러서 ... 다시 돌아올수 있는 용기 대신 지난 추억에 대한 아픔만으로 잠못드는 새벽...
관리자 2002-09-07 5194 0
당신을 보내야하는 아픈마음,,,,,,,,,,, .. 당신은 아주 나쁜 사람이군요. 희망이 보이던 당신에 글에서. 좋은날이 올꺼라는 기다림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건만, ........... 그런데 그 기다림을 이렇듯 비참하게깨뜨리는군요. ................
관리자 2002-09-07 5861 0
어머니 엄마 나 외로워요, 몸이 삭아 내려요 손톱도 발톱도 지쳐 울어요 생의 등짐이 등뼈를 파고 들어요, 엄마 잘 가셨어요 엄마 이년꼴 안 보시는 건 행운이라구요. 어머니 생전 눈물, 이 딸년의 생전 눈물 어디 그거 모아 보면 이땅 삼십년은 가뭄없지 않을까요 더 ...
관리자 2002-09-07 5503 0
어머님,,,, 오늘은 어쩐지 어머님이 생각납니다. 평소에는 어머님이 생각나지 않다가도 마음이 외롭고 힘들때면 어머님이 더 생각납니다. 어머님께서 한많은 한 세상을 마감 하실때에 당신의 얼굴은 평화스러웠습니다 어머님,,,, 명절이 가까이오니 오늘은 더더욱 마음이 허...
관리자 2002-09-07 6190 0
.. ● 어느 효심(孝心) 어느 사형수가 어린 딸의 손목을 꼭 쥐고 울었다. “사랑하는 내 딸아, 너를 혼자 이 세상에 남겨두고 내가 어떻게 죽는단 말 이냐?” “아버지~ 아버지~” 마지막 면회시간이 다 되어 간수들에게 떠밀려 나가면서 울부짖는 소녀의 목소리도 한...
관리자 2002-09-07 5606 0
내가 실패한 것처럼 보일때 제게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겁니까 왜냐하면... 실패란 내가 실패 자란 뜻이 아니라 내가 아직 성공 하지 못 했다는 뜻이기 때문 입니다. 실패는 내가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 했다는 뜻이 아니라 내가 무엇 인가를 배웠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2002-09-07 5731 0
꽃 보다 아름 다운 당신 당신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없다 하지만 난 보았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꽃은 활짝 피었다가 금방 시들지만 당신은... 항상 맑고 밝은 모습으로 내곁에 있습니다 꽃은 벌과 나비를 부르기 위해 향기을 ...
관리자 2002-09-06 6122 0
*이런 사람과 사랑을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 익숙하지 못한 사랑으로 당신을 떠나보내는 일은 없...
추모 2002-09-05 6024 0
장인어르신 영전에 고합니다 장인어르신 ! 어르신께서 영면에 드셨다는 현실을 믿을 수가 없사옵니다. 모두 허망하고 슬픈 마음을 억누를 수가 없사옵니다. 무슨 급한 일이 있으셨기에 그리 바쁜 걸음으로 서둘러 돌아가셨습니까. 세상에는 어르신이 남아서 가르치고 지도해 주...
정순성 2002-08-16 6818 0
나 너무 생각나..요새 왜이리 힘이 든건지..잘 잊고 살앗는데 왜이리 맘이 벅차고 숨쉬기가 힘이 든건지.. 진짜 보고싶어서 주저앉아서 한없이 울고싶은데 그러면 엄마아빠맘은 오죽할까싶어 웃으면서 또 하르하루를 살아야하는데.. 그곳좋아??난 그래도 엄마아빠가 있자나....
이유리 2002-05-22 7162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