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관리자 비회원 2002-09-07 01:54 6191 0
어머님,,,,

오늘은

어쩐지

어머님이 생각납니다.

평소에는

어머님이

생각나지 않다가도

마음이 외롭고 힘들때면

어머님이 더 생각납니다.


어머님께서

한많은

한 세상을 마감 하실때에

당신의 얼굴은

평화스러웠습니다


어머님,,,,

명절이 가까이오니

오늘은 더더욱

마음이 허전합니다.


우리 여러 남매를

어떻게

이렇게 번듯하게

키우신 장한 어머님


불효자는,,,,

어머님이

세상을 떠난 후에

고희가

가까워 저서야

이제 알게 되었으니


둔한 자식놈

지금에 와서

효자가

만들어 지나봅니다

어머님,,,,

평안이 완쾌 되는데로

곧 바로

어머님께로

달려 갈께요

당신 손주들도 데리고요,

어머님,,,,

편히 잠드시고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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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절을 맞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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