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울 오빠야..

이유리 비회원 2002-05-22 17:02 7163 0
나 너무 생각나..요새 왜이리 힘이 든건지..잘 잊고 살앗는데
왜이리 맘이 벅차고 숨쉬기가 힘이 든건지..

진짜 보고싶어서 주저앉아서 한없이 울고싶은데 그러면 엄마아빠맘은
오죽할까싶어 웃으면서 또 하르하루를 살아야하는데..

그곳좋아??난 그래도 엄마아빠가 있자나..근데 오빠는 혼자잖아..
울오빠 불쌍해서 어뜨케..내나이 20..오빠도 20살나이에..

엄마 생일이엇었는데 너무 너무 엄미기 가여웠어..그래서 내가
소리없이 한없이 울었어..그어떤 선물과 물질들이 엄마를 행복하게 하겠
어..오빠야..어뜨카니..

이러케 시간이 자나도 그리움뿐인데 아프로 진짜 어떠케 견뎌야하니..

오빠야...나진짜 주저앉아서 울고싶어..다 싫어..다...

댓글 1

김아영 2015-11-14 00:38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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