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이제는 사랑한다는 말도 소용없겠지요. 당신이 가고 오늘이 사일째 입니다. 외롭게 당신을 보내서 나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미얀해요. 용서해줘요. 냉정하게 하지 말것을... 당신의 생에 있어 당신사랑을...
저에요. 2003-08-11 4746 0
25년간 항상 웃으며 보살펴 주시던 할아버질 보냈다는게 아직 잘 실감이 안나네요. 항상 \"할아버지\"란 말보다 \"할배\"란 말이 더 정감있다며 버릇없이구는 저희를 웃음으로 보살펴 주시던 우리 할배... 시체보관실에서 할배의 시신을 보았을 때도... 화장터에서 ...
김우식 2003-07-21 4725 0
아빠!! 아직도 생각만하면 마음이 저리고 아파요. 아빠가 계신곳에도 여름이 왔나 모르겠네요. 여기는 장마라서 그런지 비가 아주많이 와요 매일.... 아빠!! 아직도 기억하시죠! 작년 여름에 우리 딸네명 다크고 나서는 바캉스를 온가족끼리 가기가 힘들었는네 작년에는 ...
막내딸정은 2003-07-16 4590 0
너무도 잘지내서 조금만 맘이 아파도 이러케 힘든걸까..? 방금도 엄마랑 싸워써..나 진짜 엄마가 아무말안해도 걱정하는거 다알고 어떤마음인지 다아는데.. 너무나도 맘아프게만 말한다..그래서 울어버려써..대들고.. 내나이 벌써 21살인데 오빠일땜에 그러는건 아는데 ....
동생이. 2003-06-22 4780 0
오빠야 잘지내닝~~... 오늘 아빠가 그런말을 하드라..힘들게 꺼낸 말같애.. 오빤테 가서 글도 쫌 남기고 그러라고.. 나는 아무말도 할말이 읍었어..그럴 자격도 읍으니깐.. 오빤테나 아빠엄만테나..누구땜에 울자격도 없고 누구땜에라도 원망할 자격읍는 나니깐.. 오...
이유리 2003-05-27 5081 0
bgcolor=black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750 height=470> * 당신은 참 좋은 사람 * * 당신은 참 좋은 사람 *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만큼 즐거운 웃음 주고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만큼 따뜻한 우정을 주...
운영자 2003-05-19 5552 0
오늘처럼 눈부시게 화창한날엔 난 네가 생각나. 햇님처럼 밝게 웃어주던 해맑은 미소를 간직한 넌, 내 좋은 친구야. 회색으로 채색한 구름 많은 하늘을 보면 난 네가 생각나. 내가 외로울때 옆에서 커피한잔에 다정한 벗이 되어 걱정해주고 아껴주던 넌 내 좋은 친구야. ...
운영자 2003-05-19 5301 0
◈영락공원◈ 사랑하는 사람아 밝아오는 아침을 맞으면서 오늘도 님을 떠올리며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햇살이 유난히도 빤짝이네요 따뜻한 창가에서 햇살 가득히 받으며 예쁘게 꽃망울 터뜨리는 화초들을 만지면 살포시 미소짓는 님의 모습이 떠오른답니다 겉모습도 속처럼 겸손과...
운영자 2003-05-19 5182 0
아빠..잘지내시죠? 며칠전이 어버이 날이였어요. 살아계셨음 손녀가 카네이션도 달아드렸을건데.. 제가 아이들과 아빠보러 간거 알고 계시죠? 직접 달아드리지는 못했지만.아빠 사진 옆에 달았드렸거든요.. 아빠~~~너무 보구 싶어요,우리 사랑하는 아빠 얼굴잊어버릴까봐 걱...
임보영 2003-05-18 4967 0
아빠!! 아빠 떠난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었네요. 그리구 첨 맞는 어버이날도.... 카네이션을 사는데 마음이 저려오더군요. 아빠가 계신곳은 어때요? 이젠 손도 안떨리시구 몸도 건강하시죠? 이제야 알고 편지쓰게 되어서 죄송해요. 며칠 있다가 혜진이 데리고 아빠한테 ...
막내딸정은 2003-05-12 493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