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이제서야.....
아빠!!
아빠 떠난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었네요.
그리구 첨 맞는 어버이날도....
카네이션을 사는데 마음이 저려오더군요.
아빠가 계신곳은 어때요?
이젠 손도 안떨리시구 몸도 건강하시죠?
이제야 알고 편지쓰게 되어서 죄송해요.
며칠 있다가 혜진이 데리고 아빠한테 찾아갈께요.
혜진이도 무척 많이 컸어요.
아빠!! 그리구 세째언니 시집갈것 같애요.
엄마,언니들 모두 아빠가 맺어준것 같다며,
아빠에 능력에 놀라고 있어요.
그렇게 걱정하던 세째딸이 시집간다니깐
좋죠?
그럼 다음에 또 글올릴께요.
아빠 떠난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었네요.
그리구 첨 맞는 어버이날도....
카네이션을 사는데 마음이 저려오더군요.
아빠가 계신곳은 어때요?
이젠 손도 안떨리시구 몸도 건강하시죠?
이제야 알고 편지쓰게 되어서 죄송해요.
며칠 있다가 혜진이 데리고 아빠한테 찾아갈께요.
혜진이도 무척 많이 컸어요.
아빠!! 그리구 세째언니 시집갈것 같애요.
엄마,언니들 모두 아빠가 맺어준것 같다며,
아빠에 능력에 놀라고 있어요.
그렇게 걱정하던 세째딸이 시집간다니깐
좋죠?
그럼 다음에 또 글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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