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할배!!
25년간 항상 웃으며 보살펴 주시던 할아버질 보냈다는게 아직 잘 실감이 안나네요. 항상 \"할아버지\"란 말보다 \"할배\"란 말이 더 정감있다며 버릇없이구는 저희를 웃음으로 보살펴 주시던 우리 할배... 시체보관실에서 할배의 시신을 보았을 때도... 화장터에서 할배가 남긴 뼈가루를 보았을때도 우리 할배가 왜저러구 있나. 눈물만 났지 이제 영원히 볼수 없다는게 믿겨지지 않았는데...
25년간 할아버지가 배풀어 주신 크나 큰 사랑 이제 조금이나마 보답해 볼려구 했는데...
할아버지... 아니 할배...
할배가 준 사랑 곱절로 해서 할매 한테 잘 할께...
하늘나라에서 내가 할매한테 하는거 지켜보구 할배가 흐뭇한 미소 질수 있게...
할배 말처럼 내가 누구 손진데... 사랑해 할배.
25년간 할아버지가 배풀어 주신 크나 큰 사랑 이제 조금이나마 보답해 볼려구 했는데...
할아버지... 아니 할배...
할배가 준 사랑 곱절로 해서 할매 한테 잘 할께...
하늘나라에서 내가 할매한테 하는거 지켜보구 할배가 흐뭇한 미소 질수 있게...
할배 말처럼 내가 누구 손진데... 사랑해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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